찐우는요
영화를
진짜 좋아합니다.
좋아하는 게 많으면, 말하는 법도 알게 돼요.
어떤 작품이든, 어디가 재밌는지 먼저 보입니다.
그걸 "나도 보고 싶다" 싶게 전하는 게
제 일입니다.
찐우는요
좋아하는 게 많으면, 말하는 법도 알게 돼요.
어떤 작품이든, 어디가 재밌는지 먼저 보입니다.
그걸 "나도 보고 싶다" 싶게 전하는 게
제 일입니다.
지금은
예전엔 검색창에 작품을 치고,
리뷰를 하나하나 찾아봤죠.
이제는 릴스에서 스친 영상 하나로
볼 작품이 정해집니다.
유명인의 광고보다,
평범한 누군가의 솔직한 추천에
더 끌리니까요.
그래서 보고, 공유하고, 저장하고,
보러 갑니다.
광고 표시가 보이는 순간,
손가락이 먼저 움직이죠.
아무리 잘 만든 영상이어도
"아, 광고네" 싶으면 끝까지 보지 않아요.
광고는, 광고처럼 보이지 않아야
끝까지 봅니다.
작품의 강점을 담백한 후기로 전합니다.
영화 <옵세션> 후기 릴스
공유가 좋아요보다 7배 많았습니다.
공유는 "이거 같이 보자"는 뜻이니까요.
네 개 모두, 좋아요보다 공유가 더 많습니다.
릴스를 본 사람들이 스토리에 올리며
친구에게 먼저 말을 겁니다.




릴스를 보신 분들이 직접 올린 스토리입니다.
릴스 한 편에 모두 포함됩니다.
기획 · 촬영 · 편집 직접
, 업로드 전 확인
인스타그램
스토리 1회
캐러셀
게시물 1회
유튜브 쇼츠와 틱톡에 동시 업로드
포함추가 비용 없이, 광고비 안에 모두.비용은 이메일로 문의 주시면 바로 안내드려요.
믿을 수 있어서 공유합니다
꼭 보려고 저장합니다
보고, 바로 반응합니다
팔로워 2만, 지금도 성장 중
4년 차 PD가 직접 만듭니다
릴스 · 스토리 · 캐러셀 · 쇼츠 · 틱톡
비용은
저는 원래 영화 보는 걸 즐기고,
그 영화를 소개하는 걸 더 즐깁니다.
좋아서 하는 일이라,
가진 숫자에 비해 훨씬 합리적인 비용으로
맡기실 수 있어요.